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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스페이스

프로젝트나 일감마다 워크스페이스를 나눠보세요. 각 작업의 터미널과 화면 배치를 따로 관리하고, 이름이나 카테고리를 붙여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화면 구조가 낯설다면 첫 화면 둘러보기를 먼저 참고하세요.

만들기

방법 동작
사이드바 맨 아래 새 워크스페이스 버튼 터미널 하나짜리 워크스페이스를 만듭니다
Alt+N (macOS Cmd+N) 같은 동작
새 워크스페이스 버튼 우클릭 > 프리셋으로 새 워크스페이스 생성… 저장해 둔 레이아웃 프리셋으로 만듭니다 (레이아웃 저장)
사이드바 빈 곳 우클릭 > 원격 워크스페이스 추가 다른 컴퓨터의 tasty 를 미러링합니다 (원격 작업 이어가기)

새 워크스페이스의 터미널은 현재 터미널의 작업 디렉터리에서 시작합니다(설정 > 터미널 > 작업 디렉토리 상속 , 기본 켜짐).

터미널이 아닌 서피스로 시작하거나 이름을 정해서 만들려면 CLI 를 씁니다.

tasty new workspace --name build --cwd ~/proj
tasty new workspace --type explorer --path ~/proj
tasty new workspace --type markdown --file README.md

이름 · 부제목

기본 이름은 Workspace 1 같은 순번입니다. 사이드바 카드를 우클릭하면 바꿀 수 있습니다.

  • 이름 변경 — 단축키 F3.
  • 부제목 변경 — 카드 아래 작은 글씨. 단축키 F4.
tasty set workspace --id 3 --name api --subtitle "port 8080"
tasty list workspaces

전환

  • 사이드바 카드 클릭.
  • Alt+1 ~ Alt+9 (macOS Cmd+1 ~). Alt 를 누르고 있으면 카드 옆에 숫자 키캡이 떠서 어느 번호인지 보여줍니다.
  • Alt+J / Alt+K — 다음 / 이전 워크스페이스. 끝에서는 반대쪽으로 돕니다.
  • 알림 패널의 이동 버튼 — 알림을 보낸 서피스 또는 워크스페이스로 이동합니다. 출처가 닫혔으면 버튼이 비활성화됩니다.

수식키와 숫자 키는 설정 > 단축키 의 워크스페이스 전환 수식키 항목에서 바꿉니다.

워크스페이스마다 포커스된 페인을 따로 기억합니다. 오갔다 돌아와도 커서가 있던 자리가 유지됩니다. 전환하면 사이드바 목록이 자동으로 스크롤해 활성 카드를 보이게 합니다.

순서 바꾸기

  • 카드를 드래그합니다.
  • 카드 우클릭 > 위로 이동 / 아래로 이동 .
  • tasty move workspace --id 5 --to 0 — 옮길 워크스페이스를 ID 로 지정합니다. 윈도우가 여러 개여도 그 ID 를 가진 윈도우에서 옮겨집니다. ID 는 tasty list workspaces 에 나옵니다.
  • tasty move workspace --from 2 --to 0 (0 부터 셉니다) — 순번은 윈도우 안의 자리라, 윈도우가 여러 개면 지금 보고 있는 윈도우에서 옮겨집니다.

카드에 붙는 표시

표시 뜻
이름 왼쪽 점 그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프로그램이 실행 중 (● 3 처럼 개수 병기)
이름 오른쪽 숫자 배지 확인이 필요한 서피스 개수. 노란색은 입력을 기다리는 것, 파란색은 작업이 끝난 것. 그 서피스를 클릭하면 사라집니다
원격 알약 원격 tasty 를 미러링한 워크스페이스
이름 왼쪽 점 둘레의 연보라 테두리 다른 사용자가 원격으로 점유 중

사이드바를 접으면(접기 , Ctrl+B) 카드가 정사각 아이콘이 되고 표시도 줄어듭니다. 오른쪽 위 점은 개수 없이 가장 급한 것 하나만 색으로 알립니다 — 노랑은 입력을 기다리는 것, 파랑은 끝난 작업, 초록은 실행 중입니다. 원격 알약은 오른쪽 아래 하늘색 칩으로 바뀝니다. 다른 사용자가 원격으로 점유 중이면 연보라 테두리가 점이 아니라 정사각 아이콘 전체를 두릅니다.

닫기와 복원

  • 카드 우클릭 > 워크스페이스 닫기 , 또는 Alt+Shift+W.
  • 원격 mirror 카드에는 워크스페이스 연결 끊기 도 함께 나옵니다. mirror 에서 워크스페이스 닫기 는 원격 컴퓨터의 워크스페이스를 닫고, 연결 끊기는 원격은 그대로 둔 채 내 쪽 mirror 만 닫습니다 (mirror 닫기와 연결 끊기).
  • Ctrl+W 는 활성 항목 닫기 입니다 — 탭이 하나 남았으면 페인을, 페인도 하나면 워크스페이스를 닫습니다.

원격에서 attach 해 쓰고 있는 터미널이 들어 있으면 닫히지 않고 안내가 뜹니다. 그 터미널 에서 지금 다른 사람이 작업 중이고, 닫으면 그 세션이 예고 없이 끝나기 때문입니다. 회수 하려면 점유 표시 위의 강제 끊기 를 누른 뒤 다시 닫습니다. 그 워크스페이스로 전환하기 싫으면 사이드바 카드를 우클릭해도 됩니다 — 점유 중일 때만 강제 끊기 항목이 나오고, 누르면 확인 팝업을 한 번 거칩니다.

닫은 워크스페이스 · 페인 · 탭 · 서피스는 Ctrl+Shift+T (닫은 항목 복원 ) 로 마지막에 닫은 것부터 되살립니다. 터미널의 스크롤백도 함께 돌아옵니다. 단 셸은 새로 시작하므로 실행 중이던 프로그램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 목록은 메모리에만 있어 Tasty 를 종료하면 사라집니다.

스크롤백이 아주 큰 터미널(닫는 항목 전체에서 약 64 MiB 를 넘는 몫)은 스크롤백 없이 목록에 남기고 닫기는 그대로 진행합니다. 이때 알림 패널에 경고가 하나 남습니다. 원격 attach 로 연 워크스페이스에서 닫았다면 닫은 윈도우에 경고 안내가 한 번 뜹니다. 복원하면 그 터미널은 같은 디렉터리에서 빈 스크롤백으로 열리고, 함께 닫은 다른 터미널의 스크롤백은 그대로 돌아옵니다.

카테고리(폴더)로 묶기

워크스페이스가 많아지면 설정 > 일반 > 워크스페이스 카테고리(폴더) 를 켭니다. 사이드바가 접을 수 있는 섹션으로 바뀝니다.

  • 기본 섹션 워크스페이스 는 항상 맨 위에 있고 이름을 바꾸거나 지울 수 없습니다.
  • 섹션 헤더 클릭 — 접기 / 펼치기. 카테고리 전체 접기/펴기 단축키는 기본값이 비어 있어 직접 지정합니다.
  • 헤더 우클릭 — 워크스페이스 추가 · 프리셋으로 새 워크스페이스 생성… · 원격 워크스페이스 추가 · 카테고리 이름 변경 · 카테고리 삭제 · 새 카테고리 .
  • 빈 곳 우클릭 — 새 카테고리 · 원격 워크스페이스 추가.
  • 워크스페이스 카드 우클릭 — 카테고리로 이동 . 다른 섹션으로 드래그해도 됩니다.
  • 카테고리를 삭제하면 안의 워크스페이스는 지워지지 않고 워크스페이스 섹션으로 돌아갑니다.

카테고리를 켜면 사이드바 아래의 새 워크스페이스 버튼은 사라지고 헤더 메뉴로 만듭니다. Alt+N 은 현재 워크스페이스가 속한 카테고리에 만듭니다.

전환 단축키도 카테고리 단위가 생깁니다.

단축키 동작
Ctrl+Shift+1 ~ Ctrl+Shift+0 n 번째 카테고리로. 접혀 있으면 펼치고, 그 카테고리에서 마지막으로 쓰던 워크스페이스로 갑니다. Ctrl+Shift 를 누르고 있으면 헤더에 번호가 뜹니다
Ctrl+Shift+J / Ctrl+Shift+K 다음 / 이전 카테고리
Alt+1 ~ Alt+9 현재 카테고리 안에서 n 번째 워크스페이스
Alt+J / Alt+K 현재 카테고리 안에서 다음 / 이전. 경계를 넘어 다음 카테고리로 가려면 설정 > 일반 > 다음/이전 워크스페이스로 이동할 때 다른 카테고리도 포함 을 켭니다

카테고리를 다시 끄면 모든 워크스페이스가 워크스페이스 섹션 하나로 합쳐집니다.

tasty workspace-category list
tasty workspace-category create --name work
tasty new workspace --name api --category work
tasty set workspace --id 3 --category work

없는 카테고리를 지정하면 오류를 내고, 워크스페이스를 만들거나 이름 등을 바꾸지 않습니다.

재시작 후 복원

Tasty 를 다시 실행하면 직전 윈도우의 워크스페이스 · 페인 · 탭 · 서피스 배치가 그대로 돌아옵니다. 관련 설정은 설정 > 일반 에 있습니다.

  • 시작 시 레이아웃 복원 (기본 켜짐) — 끄면 윈도우를 닫을 때 저장본을 지웁니다.
  • 재시작 시 서피스 내용 복원 (기본 켜짐) — 각 터미널의 스크롤백까지 보존합니다. 위로 스크롤하면 이전 세션의 출력이 있습니다. 끄면 보관하던 스크롤백 파일을 전부 지웁니다.

한 윈도우의 터미널 스크롤백 저장 크기를 합쳐 64 MiB 를 넘으면 그 윈도우의 배치와 내용은 저장되지 않고 직전 저장본이 유지됩니다. 저장 크기에는 글자 외에 색과 칸 정보가 들어가므로 출력한 텍스트보다 큽니다. 큰 스크롤백이 있는 터미널에서 printf '\e[3J' 로 스크롤백을 비우면 곧 다시 저장됩니다.

복원되지 않는 것 — 실행 중이던 프로그램, 환경 변수, 열려 있던 팝업. 셸은 같은 디렉터리에서 새로 시작합니다. Claude Code 처럼 세션 재개 명령을 남기는 프로그램은 자동으로 다시 실행됩니다(Claude · Codex 와 함께 쓰기).

저장 파일은 ~/.tasty/layouts/01.json 입니다. 윈도우를 여러 개 열면 윈도우마다 02.json, 03.json 으로 나뉘고, 다음에 새 윈도우를 열 때 비어 있는 슬롯을 순서대로 이어받습니다. 재시작 시 뜨는 윈도우는 하나이며, 나머지 슬롯은 새 윈도우(Alt+Shift+N)을 열 때 복원됩니다.

Tasty 가 이미 실행 중일 때 다시 실행하면 두 번째 Tasty 가 뜨지 않습니다. 앱 메뉴 · 실행기로 실행했다면 떠 있던 윈도우가 앞으로 오고, 터미널에서 tasty 를 실행했다면 새 윈도우 하나가 열려 다음 빈 슬롯을 이어받습니다(Windows 에서 앞에 있는 터미널로 실행하면 떠 있던 윈도우가 앞으로 올 수 있습니다). 자세한 동작은 Tasty 를 다시 실행했을 때를 보세요.

자주 쓰는 배치를 별도로 보관하려면 프리셋으로 저장하세요. 레이아웃 저장에서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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